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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5일 '2017 다동·무교동 이웃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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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3-13 15:29 조회8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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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5일에 다동· 무교동에서 ‘서울형 도심활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주체가 함께하는 ‘2017 다동·무교동 이웃나눔 행사’가 개최했습니다.

 서울형 도심활력 프로젝트는 건물주나 상인 등 지역의 주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비용을 투자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형태의 소규모 도시재생 사업입니다. 기존 대규모 지역 단위 도시재생사업과 달리 지역주체들이 다양한 활성화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 추진해 자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15일에 열린 ‘2017 다동· 무교동 이웃나눔 행사’는 세가지로, 서울 신문사 앞에서 진행하는 ‘서울시와 함께하는 2017 초록우산 산타 원정대’, 무교로 일대에서 진행하는 ‘오피스 플리마켓’,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나눔 광장에서 진행하는 ‘다동· 무교동 자선 바자회’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무교다동 기업협의체, 다동· 무교동 관광특구협동조합이 공동 기획하여 진행된 축제였습니다.

 이번 ‘다동· 무교동 이웃나눔 행사’에 참석한 박원순 서울시장은 “올해 5월에 시민체감을 극대화하기 위한 도시재생의 새로운 모델로 시도된 ‘서울형 도심활력 프로젝트’에 많은 시민들이 공감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축제에는 75,000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지역 활성화에서 상당부분 기여했다고 판단된다.”면서 “서울시 도시재생정책의 최우선 순위는 ‘시민’에 의한 ‘시민’이 원하는,’시민’ 스스로 도시를 가꾸고 발전 시켜 나가는 것으로 앞으로도 이 같은 체감형 정책개발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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